S-OIL이 지난 1일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일대에서 임직원 가족과 대학생 등 100여 명과 함께 멸종위기종인 황쏘가리 치어를 방류했다고 4일 밝혔다.
초기에는 어름치 보호에 집중해 5만여 마리의 치어를 방류하며 자연 서식지 내 개체수 회복에 큰 기여를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작년부터는 최근 10여 년 사이 개체수가 0%가량 급감한 황쏘가리를 새로운 집중 보호 대상으로 지정해 지원 범위를 넓혀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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