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술폰으로 드론 띄우고, AI통역으로 연합작전…‘스마트 강군’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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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전술폰으로 드론 띄우고, AI통역으로 연합작전…‘스마트 강군’ 이상무

장병이 손에 쥔 전술 스마트폰으로 서로 다른 종류의 드론을 조종하고, AI가 외국어를 실시간으로 통역하며, 작전 상황까지 공유하는 미래 전장의 모습이 더 이상 개념 연구가 아닌 실제 개발 단계에 진입한 것이다.

지금까지는 드론마다 조종장비가 달라 운용 효율성이 떨어졌지만, 공용 통제체계가 구축되면 전술폰 하나로 다양한 드론을 통합 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다.

실제 이번 AX 스프린트 사업에는 드론 영상의 실시간 3차원 지도 변환, AI 영상 기반 경계작전, 대드론 방어 시뮬레이션, 공개정보(OSINT) 자동분석, AI 작전기상, 장비 수명주기 예측, 군 의료 AI, AI 코딩 보안 등 모두 20개 과제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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