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 대표 후원사업 '심쿵데이' 1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고 아동과 가족에게 문화체험과 장학금을 지원한다.
송파구는 오는 6일 구청 10층 더라운지에서 '심쿵데이'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드림스타트 졸업 대학생 장학금 전달과 취약계층 가족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심쿵데이'는 지역 환경업체의 후원으로 문화·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 대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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