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KB증권이 최근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임직원 이직률은 7.8%로 전년(5.4%) 대비 2.4%포인트 상승했다.
KB증권은 올해 3월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하며 기존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이원화 체계를 구축했다.
이 관계자는 "소비자보호위원회와 내부통제위원회 등 이사회와 경영진 차원의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고도화해 소비자보호가 개별 부서 업무를 넘어 경영 전반의 핵심 의사결정 과정에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보호 정책의 일관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상품과 서비스, 내부통제 체계를 소비자 관점에서 지속 개선해 고객 신뢰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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