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돌에 새긴 마음…양평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워리스톤 제작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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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돌에 새긴 마음…양평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워리스톤 제작 프로그램 운영

양평지역 청소년들이 손으로 작은 위로를 만들며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프로그램인 ‘마음을 나누는 봉사, 워리스톤(Worry Stone)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의미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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