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비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강인은 한국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기다리기로 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서울에서 마드리드까지 비행시간이 14시간이나 된다는 점 때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을 유럽으로 데려왔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게 하는 게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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