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솔루션 스타트업 아론(대표 남재현)과 hy모빌리티(대표 배성진)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이동식 전기차 충전 서비스 확대 운영에 나선다.
아론-hy모빌리티 컨소시엄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추진하는 ‘이동식 전기차 충전서비스 위탁운영 시범사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동식 충전 서비스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 건수는 총 439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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