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가장 최근 조사부터 보면 뉴시스가 지난 2일 발표한 조사에서는 전남광주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1007명을 대상으로 한 무선전화 ARS 조사 결과 김민석 후보 42.3%, 정청래 후보 27.7%, 송영길 후보 13.8%로 김 후보가 14.6%포인트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으로 좁혀보면 양상이 또 달라진다.
어떤 조사는 호남 거주자 전체를 봤고, 어떤 조사는 민주당 지지층만 봤고, 어떤 조사는 권리당원 추정층을 따로 봤기 때문에 결과가 같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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