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시장 성수석)는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내 전파 예방을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이 올해 상반기 목표 대비 97.3%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이천시는 지난해 찾아가는 결핵 검진을 통해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치료를 완료하는 등 찾아가는 검진이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낮추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검진 결과 이상 소견이 있거나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한 대상자를 중심으로 추구검사(추적검사)를 실시해 결핵 환자의 조기 발견과 치료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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