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커리어업’ 발대식 개최···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한은행, ‘신한 커리어업’ 발대식 개최···청년 취업 경쟁력 강화 나서

신한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신한 익스페이스에서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일경험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업(Career-Up)’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실제 기업과 유사한 환경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한은행의 일자리 상생 교육 과정이다.

교육생들은 앞으로 6주간 가상회사 ‘SOL 컴퍼니’에 출근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역량 강화 교육 ▲현직자 멘토링 ▲기업 실무과제 기반 프로젝트 ▲직무 간 협업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