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삼성창원병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 10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헌혈캠페인과 지역사회 헌혈 문화 증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헌혈증을 기부 받아 경남지역 소아 환아 치료 및 지원을 위해 전달할 계획이다.
허종구 BNK경남은행 부행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헌혈증이 치료가 필요한 지역 소아 환아와 가족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우리 경남 살리기 프로젝트는 지역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실천이다.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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