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4일, 2026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 안보 역량 강화에 나섰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회의에서 “최근 발생하는 다양한 형태의 테러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민·관·군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필수적”이라며,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영천시의 현 안보 상황을 철저히 재점검하고, 빈틈없는 안보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분기별로 개최하는 통합방위협의회는 영천시의 안보 역량 강화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하는 협의기구로, 특히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 훈련은 지역 안보에 대한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