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유전체 빅데이터 기업 이노크라스가 시리즈 B-3 투자에서 목표치를 웃도는 3100만달러를 유치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아시아에서 축적한 전장유전체(WGS) 기반 암 정밀진단 임상 경험을 앞세워 세계 최대 의료시장인 미국 병원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투자 유치는 이노크라스의 전장유전체 분석 기술이 임상적·과학적 검증을 잇달아 확보한 시점에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