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청년네트워크는 올해 출범한 영종구의 청년들이 지역 현안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참여기구다.
▲영종구에 주민등록을 둔 청년 ▲영종구 소재 직장에 다니거나 사업장이 있는 청년 ▲영종구 소재 청년단체·비영리단체에서 활동하는 청년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영종구는 청년들의 활동 참여 의지와 관심 분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위원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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