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영양군의회) 경북 영양군의회가 기록적인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문제를 점검하고 선제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폭염 행동요령 홍보물 9000세대 배포와 안내표지판 78곳 설치, 취약계층 1100명에 대한 대응 물품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
군은 방류량 조절과 양수장비 지원 등을 통해 용수 확보에 나서고 있으며 현재 추세라면 9월 하순까지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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