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최근 지역의 물류창고 업체를 대상으로 한 화재 안전 점검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18일 인천 서해구 쿠팡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이다.
점검 대상은 물류창고업으로 등록‧운영 중인 쿠팡물류센터 등 남동구 안 5개 업체이며, 지난 3일까지 소방과 전기 분야에 대해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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