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프로게이머 ‘케리아’ 류민석과 대세 걸그룹 리센느 리더 원이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이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 특별 게스트로 나선다.
특히 오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경기에는 e스포츠와 K팝을 대표하는 스타인 ‘케리아’와 원이가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앞서 5일 열리는 팀 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 경기 프리뷰쇼에는 방송인 김규원과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출연하며, 8일 맨체스터 시티 오픈 트레이닝에는 방송인 홍석천이 특별 게스트로 함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