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난 채 주행하는 A씨 차량을 발견하고 “음주운전 의심 차량이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이어 B씨는 동춘동 한 골프장 주차장 입구까지 A씨 차량을 뒤쫓았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차량을 후진하다가 뒤를 쫓은 B씨 차량을 들이받은 뒤 다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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