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표 '회오리 감자', 7월 씬-스틸러상 후보...최정·안치영·김호령과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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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빈표 '회오리 감자', 7월 씬-스틸러상 후보...최정·안치영·김호령과 경합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7월 수상자 후보로 롯데 자이언츠 손성빈, KT 위즈 안치영, SSG 랜더스 최정, KIA 타이거즈 김호령이 이름을 올렸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근무하는 모든 인원을 대상으로 가장 명장면을 보여준 이에게 수상한다.

KIA 김호령은 18일 인천 SSG전에서 외야 우중간을 가르는 안타성 타구를 완벽한 다이빙 캐치로 잡아냈고, 재빨리 송구까지 연결해 1루로 귀루하던 주자도 아웃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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