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시30분 개장 효과…창원 파크골프장 이용객 몰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새벽 5시30분 개장 효과…창원 파크골프장 이용객 몰렸다

창원특례시(시장 강기윤)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한 파크골프장 조기 개장 정책이 이용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대산면 파크골프장의 오전 개장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5시 30분으로 조정해 시범 운영한 결과, 이른 새벽 시간대 이용객이 크게 늘며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김영철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많은 시민들이 파크골프장을 찾는 모습을 보며 생활체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이용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