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가 한층 커진 스케일을 앞세워 또 하나의 시즌제 흥행작에 도전한다.
김재홍 감독은 시즌2의 달라진 점에 대해 “우리 작품의 로그 라인은 ‘수사가 막히면 돈이 부족한 게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다”라며 “시즌1의 흥행 성적이 조금 아쉬웠다.
시리즈의 주연을 맡은 안보현은 “시즌1을 함께한 스태프와 배우의 약 90%가 이번 시즌에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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