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연출 유선동 극본 정은비)은 8회 방송을 앞둔 4일 우수빈(황인엽 분)과 주이재(이혜리 분), 우철규(정해균 분)의 살벌한 대치 현장을 공개했다.
주이재의 꿈을 위해 자신의 마음을 접으려 했던 우수빈과 그런 그의 진심을 깨닫고 멈추지 말라고 손을 내민 주이재의 모습은 설렘을 안겼다.
제작진은 “우수빈과 주이재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달콤한 연애를 시작한다”며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욱 단단히 키워가는 두 사람의 꿈과 사랑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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