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석 경기도의원, 국회 찾아 경마공원 이전 반대 전달…“과천에 주택공급 부담 더는 안 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현석 경기도의원, 국회 찾아 경마공원 이전 반대 전달…“과천에 주택공급 부담 더는 안 돼”

김현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과천1)은 지난달 31일 국회를 찾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정책제안서를 전달하고,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및 대규모 주택공급 계획의 철회를 공식 요청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면담에서 과천 경마공원이 단순한 유휴부지가 아니라 한국마사회의 핵심 시설이자 국내 말산업을 이끄는 국가 기반시설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정상적으로 운영 중인 시설을 이전해 신규 택지를 조성하는 방식은 정책적 타당성을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기존 개발사업만으로도 교통과 교육, 생활기반시설 확충이 시급한 과제라며, 추가 공급이 현실화되면 과천은 모두 2만6천 세대가 넘는 신규 주택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