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콘텐츠 전문 기획사 뮤직포유와 위드캔복지재단 산하 강남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저소득 계층의 자립 역량 강화와 정서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최근 서울 강남지역자활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치열한 삶과 희망을 한 편의 노래로 풀어내는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다.
강남지역자활센터 박익현 센터장은 “서울시 ‘2026 희망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을 음악 전문 기획사 뮤직포유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며 “참여자들의 눈물과 웃음, 자립을 향한 간절한 희망이 노래로 피어나는 이 특별한 경험이, 세상에 다시 당당히 발을 내딛는 단단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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