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신약 개발기업 페니트리움바이오(187660)가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Penetrium’의 임상 2a상 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신청했다고 4일 공시했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미국 내 3개 기관에서 환자 18명을 대상으로 공개·무작위배정 방식의 다기관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페니트리움바이오는 미국 FDA의 임상시험계획 승인 이후 임상 2a상에 착수할 예정이며, 승인 여부는 추후 공시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