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황신영이 건강 이상을 알렸다.
4일 황신영은 자신의 SNS에 “저 또 입원했다.이번엔 장이 꼬여버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어 “제가 9년 전 장이 꼬여서 장중첩증 수술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아이들이랑 여름방학 겸 여행 다녀오자마자 장이 또 꼬여서 숨을 못쉬어 바로 응급실 왔다”며 “이번주 바로 수술 해야 한다더라”고 상황을 전했다.
앞서 황신영은 치질 수술을 받은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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