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뷔 5주년을 맞이한 그룹 라잇썸(LIGHTSUM)이 진솔한 치열함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매개로 일본 현지 '재데뷔'를 선언하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
4일 큐브엔터테인먼트 및 현지 OTT 플랫폼 ABEMA(아베마) 측은 라잇썸(상아, 초원, 나영, 히나, 주현, 유정)의 일본 재데뷔 프로젝트를 담은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Re:Idol'이 오는 9일 첫 공개된다고 전했다.
이번 'Re:Idol'은 일본 현지 재데뷔를 향한 멤버들의 진솔한 여정을 치열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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