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교제폭력 정당방위 사건 생존자를 8·15 광복절 특별사면해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촉구가 나왔다.
군산 교제폭력 정당방위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제폭력 생존자에 대한 8·15 특별사면을 촉구하고 있다.
군산 교제폭력 정당방위 사건은 2024년 5월 지속적인 교제폭력에 시달리던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맞서 방화를 저지른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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