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난 대형 화재(경기일보 7월 18일자 인터넷판 등 연속 보도)와 관련, 주민 피해 사례가 300여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인천 서해구에 따르면 7월27일부터 8월3일까지 쿠팡 측에 접수된 주민 피해 사례는 300여건으로 집계됐다.
현재 쿠팡은 서해구 신현원창동행정복지센터 제2청사에 ‘쿠팡 화재 피해지원센터’를 마련해 주민 피해 사례를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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