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잘 권리도 없다"…110명 아동대표, 학업부담 줄여달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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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 권리도 없다"…110명 아동대표, 학업부담 줄여달라 외쳤다

과도한 학업 부담이 아동의 건강과 권리를 위협한다는 문제의식 속에 전국 아동대표들이 직접 정책 개선 방안을 정부에 제안한다.

아동들이 스스로 정한 ‘학업부담과 아동권리’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 뒤 결의문을 채택해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동대표들은 과도한 경쟁과 학업 중심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일상을 누릴 권리를 논의하기 위해 이 주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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