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학업 부담이 아동의 건강과 권리를 위협한다는 문제의식 속에 전국 아동대표들이 직접 정책 개선 방안을 정부에 제안한다.
아동들이 스스로 정한 ‘학업부담과 아동권리’를 주제로 토론을 벌인 뒤 결의문을 채택해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동대표들은 과도한 경쟁과 학업 중심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일상을 누릴 권리를 논의하기 위해 이 주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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