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첫해 18경기, 지난해 21경기에 등판해 경험을 쌓았으나 성적은 신통치 않았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단연 직구 평균구속이다.
키움은 기존 선발투수 배동현(28)이 부진,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34)가 팔꿈치 염증으로 말소되자 지난달 2차례 2군경기 선발등판서 11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전준표에게 기회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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