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子’ 시바, 공황장애 고백…“돈 줄어들어, 일주일에 4일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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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子’ 시바, 공황장애 고백…“돈 줄어들어, 일주일에 4일 아르바이트”

코미디언 김지선 아들 래퍼 시바가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우연히 좋은 기회가 찾아와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지금은 일주일에 4일, 하루 7시간씩 일하고 남는 시간에는 음악에 집중하고 있다”며 “다시 사회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회공포증과 공황장애를 극복해 나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바는 코미디언 김지선의 둘째 아들로 2024년 래퍼로 데뷔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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