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특례시와 우호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다낭시의 공식 초청을 받아 4일부터 8일까지 베트남 다낭시를 방문한다.
이 시장은 7일 다낭시청을 방문해 응우옌마인훙 인민위원장과 다낭시 당 관계자, 꽝푸구 관계자 등과 회담을 갖고,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참가 주빈 환영 만찬에 참석한다.
이상일 시장은 “다낭시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 도시기도 하지만 반도체·인공지능(AI)·정보기술(IT) 등 첨단 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베트남 중부의 핵심 거점 도시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는 용인과 협력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다낭시의 한‧베 페스티벌 공식 초청을 계기로 용인특례시와 다낭시의 협력이 한층 성숙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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