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제작진은 4일 10년의 세월 동안 크게 달라질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 관계를 암시한 스물일곱 포스터와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스물일곱 포스터에는 냉랭한 기류가 감도는 강비오와 최정요의 반전 모습이 담긴다.
이처럼 ‘포핸즈’는 스물일곱 포스터와 모션 포스터를 통해 강비오와 최정요의 심상치 않은 관계 변화를 보여주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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