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안보현은 "2년 동안 경찰 학교를 다녀오면서 시즌 2 제작까지 2년 정도 걸렸다.더 성숙해지고 멋진 활약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시즌 1에 비해 더 통쾌해진 액션이 많아진다.카 액션은 물론이고, 시즌 1에서 탄 헬기도 다시 등장하고, 드라마에서 접하기 힘든 액션이 많다.한 편의 영화 같은 신이 쭉 이어져서 그런 부분에서 통쾌함을 느낄 것 같다"라고 말했다.
4일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안보현과 정은채가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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