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구마모토 지진 피해에 2천만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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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마모토 지진 피해에 2천만원 긴급 지원

두 도시는 2010년 4월 우호협력도시 결연을 맺었다.

서한에는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울산시민의 뜻을 담는다.

울산시는 2023년 튀르키예 강진과 2025년 미얀마 지진, 베트남 칸호아성 홍수 때도 해외 자매·우호도시에 구호금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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