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12개 읍면 환경미화원 반장을 비롯해 양평자원순환센터 반장, 공무직노동조합 관계자, 자원순환센터 감시원 등 23명이 참석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무거운 폐기물 운반 시 2인 1조 작업 원칙 준수와 올바른 들기 자세 생활화, 새벽 작업 시 고시인성 안전조끼 착용 등 현장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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