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은 8월 3일부터 평일 진료 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
이 의원은 보건복지부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정 구청장은 "늦은 밤 아이가 갑자기 아파도 제때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소아·청소년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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