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4일부터 21일까지 독거노인 등 기후위기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활동을 벌인다.
현장 방문은 기후위기 적응 컨설턴트가 2인 1조로 맡는다.
부산시는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로 피해를 볼 가능성이 큰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기후 적응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