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혜성(27·LA 다저스),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 등 올 시즌 빅리그 무대를 밟았던 한국인 선수들의 이적은 없었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동료였던 엘리엇 라모스, 루이스 아라에즈(오른쪽부터)를 트레이드로 떠나보냈다.
트레이드 마감시한 직전 LA 다저스로 둥지를 옮긴 타릭 스쿠발(오른쪽)이 4일 리글리필드서 훈련을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