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람 기자┃크래프톤이 'PUBG: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대회 'PGS 서킷 3'를 5일 개막한다.
총상금 50만 달러를 두고 글로벌 파트너 12개 팀과 지역 리그를 통과한 12개 팀 등 총 24개 프로팀이 맞붙는다.
이번 서킷부터 연말 최상위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진출 포인트 경쟁이 본격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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