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는 암유전체 빅데이터 기업인 이노크라스에 후속 투자를 집행했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 100곳이 넘는 암 전문 의료기관이 이노크라스의 솔루션을 도입해 활용 중이다.
서제희 이노크라스 대표는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자를 넘어 이노크라스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온 전략적 파트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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