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장기간 정박 중이던 한 선원은 평소 복용하던 약이 떨어졌지만,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로 대체 의약품을 구할 수 있었다.
소방청은 이처럼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해외 체류 국민과 해외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 서비스는 해외 체류 국민이 질병·부상에 처했을 때 전화(☎+82-44-320-0119)·이메일()·카카오톡 등을 통해 상담을 요청하면, 소방청의 응급의학 전문의가 실시간으로 응급처치 방법, 중증도 판단 등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