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는 2022년 초 바르셀로나 입단 당시 5년 6개월이라는 장기 계약을 맺었다.
그런데 토레스는 월드컵 결승골로 얻은 자신감인지 구단을 향해 성의를 보여달라고 강조했다.
관련해 토레스는 “이런 팀들이 나를 원한다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라며 “난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돼 있다.물론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하지만 좋은 점은 계약이 있기 때문에 기다릴 수 있다는 것이다.내 미래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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