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7월 월간 최우수선수(MVP) 후보로 7명이 선정됐다.
KBO 사무국이 4일 발표한 후보는 투수 소형준·스기모토 고키(이상 kt wiz), 곽빈·웨스 벤자민(이상 두산 베어스), 야수 구자욱·김지찬(이상 삼성 라이온즈), 샘 힐리어드(kt)다.
소형준과 곽빈은 월간 다승 공동 1위(3승)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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