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프로야구 경기를 취소하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분화 기준을 4일 발표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전까지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
특히 KBO는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됐다면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경기를 취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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