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세제 개편안에 "핀셋 세제론 부동산 공화국 못 끝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보당, 세제 개편안에 "핀셋 세제론 부동산 공화국 못 끝내"

진보당은 4일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대해 "강남 초고가 아파트만 겨눈 '핀셋 세제'로는 부동산 공화국을 끝낼 수 없다"고 비판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번 개편안에 담긴 실거주 혜택이 과도하지는 않은지, 세제 정상화 원칙에 부합하는지도 심도 깊게 논의해야 한다"며 "종부세 세율은 최소한 윤석열 정부 감세 이전으로 되돌릴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적었다.

관련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100억대 양도소득에 세금 몇억…형평 안맞아" 국힘, 李정부 세제개편 총공세…"정책 실패 세금 '핵폭탄'으로" 혁신당, 부동산 세제 개편안에 "예외·특례 확대…기대 못미쳐" 한병도 "부동산 세제안, 국회논의 출발점…정책효과 등 살필 것" 與, 정부 부동산 세제 개편안 발표에 신중…민심 향배 '촉각'(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