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운동 시간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는 '튼튼머니' 사업의 올해 참여자가 지난해 대비 2배가량 늘고, 1인당 평균 운동 시간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말 기준 튼튼머니 포인트 적립 참여자는 69만9천566명으로 지난해 동기(31만7천117명) 대비 약 2배로 증가했다고 4일 발표했다.
문체부는 올해 30분당 적립 포인트를 1천포인트에서 500포인트로 축소했는데도 오히려 참여자는 급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