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통신 플랫폼 기업 봉이랩스(대표 김광재)는 요금제 비교부터 가입 신청, 개통·설치 진행 확인까지 지원하는 통신 슈퍼앱 ‘봉이(Bongee)’를 오는 9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봉이는 온라인에서 정보 확인과 상담, 가입 신청을 진행하고, 봉이모바일 직영 매장에서 대면 개통과 사후 관리를 받을 수 있는 온·오프라인 연계 구조로 운영될 예정이다.
봉이랩스 김광재 대표는 “통신은 상품과 조건이 복잡하고 가격 정보가 흩어져 있어 소비자가 충분히 비교하기 어려운 시장이었다.15년간의 통신 유통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해 가격과 조건을 투명하게 보여주고, 온라인·직영 매장·콜센터를 통해 개통부터 사후 관리까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통신 슈퍼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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