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지역을 알리는 특별한 역할을 맡게 됐다.
길려원은 “어릴 적 외할머니께서 불러주셨던 ‘딸기가수’라는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며 “딸기와 이어진 인연으로 엑스포 홍보대사를 맡게 돼 더욱 뜻깊다.많은 분들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고향에 대한 애정과 트롯 스타로서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람객들에게 논산을 알리는 홍보 파트너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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